KT가 올해 가이던스 하양 조정에도 불구 CAPEX(설비투자)는 그대로 유지해 갈 방침이다.
맹수호 KT 재무실장은 10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매출액과 이익이 예상을 하회하고 있지만 이는 시장 경쟁상황의 변화에 따른 것"이라며 "성장산업에 대한 CAPEX는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맹수호 재무실장은 "그동안 CAPEX를 정한 후 실제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투자비 절감 노력을 통해 CAPEX를 줄여온 전례가 있다"며, "올해에도 이 같은 노력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4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SKT, 국방부와 AX 협력…소버린 AI로 자주국방 지원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넷플릭스, 10년간 3250억달러 경제효과…K-콘텐츠 '핵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