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큐어(대표 손 청 www.dotcure.co.kr)는 자사의 보안 USB 제품 ‘아이언키(IRONKEY)’에 대해 CC인증 평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닷큐어측은 “보안 USB제품 부문에서 CC인증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국내외 처음”이라며, “계약 체결된 제품은 아이언키(IRONKEY)로 ISO15408표준에 근거한 평가 보증레벨 EAL4+등급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CC인증 테스트는 인포가드 연구소(InfoGard Laboratories.)를 통해 진행 되며, 미 국립표준기술연구소와 미 정보보증조합에 의해 발표된다.
CC인증 평가는 늦어도 2009년 1월 이전에 완료될 예정이며, 테스트 결과는 이들 기관이 제시하는 CC 평가 인증 조직(CCEVS)의 기준에 부합하는 것이다.
한편 닷큐어는 서버와 연동해 중앙에서 관리가 가능한 기업용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10일 출시하고, 일반 기업시장뿐만 아니라 인증시장인 공공 및 금융시장에도 영업을 확장시킬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2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3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7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