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특송업체 TNT코리아(대표 김종철)는 기존 동남아시아 5개국을 잇는 아시아 육상 네트워크를 중국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 육상 네트워크는 중국 최남단 지역부터 시작되며 향후 보다 많은 중국 거점으로 육상 네트워크를 확장해 더욱 편리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중국 남서부 광서성 자치구의 수도 난닝과 광둥성의 수도 광저우의 국제 특송 네트워크와 연결된다.
이를 통해 회사측은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서비스, 배송일 지정 서비스, GPS 추적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물품 추적 서비스 등 안전한 통합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 설명했다.
마리 크리스틴 롬바드 TNT 익스프레스 매니징 디렉터는 “TNT의 육상 화물 서비스는 고객들이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구성됐다”며 “TNT의 육상 화물 서비스는 항공 화물 특송 서비스 보다 30% 더 저렴하며, 해상 화물 특송 서비스 보다 최고 약 3배정도 빠르게 배송된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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