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티스타텔레콤(대표 노호종 www.montistatelecom.com)이 7일 1분에 48∼49원짜리 국제(유선)전화 상품을 내놓았다.
이 회사는 자사 인터넷전화(VoIP) 상품인 ‘리츠(Liits) 070’과 일반 유선전화 서비스인 ‘국제전화 00707’을 묶어 해외 유선전화에 걸 때를 기준으로 △미국·중국 48원 △일본·캐나다·프랑스·영국·독일·싱가포르·홍콩 49원으로 1분간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국내 최저 수준이라는 게 몬티스타텔레콤 측 설명이다.
한편, 해외 이동전화에 걸 때에는 1분에 308원으로 중국이 가장 싸고 △홍콩·싱가포르 336원 △멕시코·브라질 703원 △러시아·이란·사우디아라비아 713원 등이다. 이은용기자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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