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이 인천국제공항에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라운지 ‘네이버 스퀘어’를 오픈한다.
공항 출국장 면세지역 4곳에 오픈한 ‘네이버 스퀘어’는 총 130여 석의 좌석이 다양한 편의 시설과 함께 마련되어 있다.
네이버는 이용자들이 ‘네이버 스퀘어’ 주변에서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선 인터넷 서비스와 함께 최신 노트북을 지원하고 있으며, 7월 말부터 무선 인터넷 지원 범위를 인천공항 여객 터미널, 탑승동 출국지역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조수용 NHN CMD 본부장은 “’네이버 스퀘어’를 통해 이용자들이 온라인에서 만나던 네이버를 오프라인에서도 내 집 같이 편안한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네이버를 활용해 정보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덧붙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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