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와 브루나이 우정서비스청이 6일(현지시각) 우편과 금융분야 신규 서비스 개발 및 우정 현대화를 위한 교류·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정경원 본부장(앞줄 오른쪽)이 케이디르 텡 총재(〃 왼쪽)와 현지 브루나이우정 회의실에서 협약서를 교환한뒤 악수하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