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철도·지하철·버스·고속도로를 하나의 교통카드로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원 카드 올 패스 표준기술 시연회 및 공청회가 열린다.
서울대 IC카드연구센터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은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일산 킨텍스 회의실(212호)에서 시연회를 개최한다.
컨소시엄은 새로 개발된 전국호환 교통카드와 호환 칩(표준SAM) 및 단말기를 시연하고 홍보 동영상도 보여 준다. 지자체 교통 공무원, 교통운영기관 및 연구단체 관계자, 교통카드 사업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정소영기자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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