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판매(사장 이동호)가 송도유원지 부지에 추진 중인 ‘파라마운트 무비파크 코리아’ 사업이 금년 말에 착공할 전망이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테마파크 사업을 위한 영향평가 본안 보고서가 지난 달 13일 인천시에 접수돼 현재 관련 부서에서 검토 중이며 오는 9월말 실시계획인가가 완료될 예정이다.
대우자동차판매 측은 “실시계획인가가 9월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인가가 완료되면 곧바로 시공업체를 선정, 금년말까지 토목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우자동차판매는 테마파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미국의 EGE사와 합작법인인 ‘PMP코리아’를 설립한 바 있다. 최근 ‘PMP코리아’는 우리은행, 바클레이스 은행과 투자자 유치를 위한 자금조달계획을 확정하고 투자자들과 협의를 진행중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8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9
[대담회]지식재산처 출범... AI 시대 IP 패러다임 전환, 제도는 준비됐나
-
10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