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가 다채널 고선명(HD) 상품 보급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위성방송사업자 스카이라이프(대표 이몽룡)가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와 제휴, 오는 8월 31일까지 ‘브라비아’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최대 6개월 동안 다채널HD 상품 ‘스카이라이프HD’를 시청할 수 있는 무료시청권을 제공한다.
스카이라이프와 소니코리아가 출시한 제휴 상품은 HDTV 마니아를 타깃으로 베이징올림픽 전 경기를 HDTV로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카이라이프HD’ 상품은 수도권 지상파 HD프로그램을 비롯, 24시간 HD채널인 SkyHD와 OCN, CatchOn 채널을 초고선명(Full HD)으로 방송된다.
이에 앞서 스카이라이프는 지난 4월 전자랜드를 시작으로 5월 하이마트, 6월에 삼성전자와 제휴를 맺고 HD 상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보급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