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가 다채널 고선명(HD) 상품 보급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위성방송사업자 스카이라이프(대표 이몽룡)가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와 제휴, 오는 8월 31일까지 ‘브라비아’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최대 6개월 동안 다채널HD 상품 ‘스카이라이프HD’를 시청할 수 있는 무료시청권을 제공한다.
스카이라이프와 소니코리아가 출시한 제휴 상품은 HDTV 마니아를 타깃으로 베이징올림픽 전 경기를 HDTV로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카이라이프HD’ 상품은 수도권 지상파 HD프로그램을 비롯, 24시간 HD채널인 SkyHD와 OCN, CatchOn 채널을 초고선명(Full HD)으로 방송된다.
이에 앞서 스카이라이프는 지난 4월 전자랜드를 시작으로 5월 하이마트, 6월에 삼성전자와 제휴를 맺고 HD 상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보급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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