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매월 2주와 4주 수요일을 각각 ‘해피데이(Happy Day)’, ‘호프데이(Hope Day)‘로 운영하는 ‘H데이(H-Day)’ 제도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해피데이는 정시 퇴근 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도록 하는 제도며 호프데이는 팀웍 강화 및 조직역량 제고를 위해 본사 각 조직 및 지사별로 간담회, 토론회 등을 진행하는 제도다.
LG파워콤 관계자는 “H데이 시행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진작 및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는 물론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꾀함으로써 낭비요소 제거로 인한 업무효율화 등과 같은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지혜기자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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