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가상화 기술인 "하이퍼-V(Hyper-V)"를 탑재한 윈도 서버 2008 하이퍼-V 정식 버전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는 하이퍼바이저 기반으로 윈도 서버에 탑재되어 신뢰성과 확장성을 갖춘 고성능의 가상화 플랫폼이다.
안정성과 보안성을 강화하여 실제 운영 환경에 가장 적합하도록 아키텍처를 개발했으며, 사용하기에 익숙한 플랫폼으로 별도 교육 없이 손쉽게 IT담당자들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관리도구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기술과 뛰어난 확장성을 갖췄다. 윈도서버 구매 고객은 3만원 정도의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가상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유형준기자,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