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수상이었던 처칠은 초등학교 때는 멍청한 소년이었고 중학교는 3년이나 유급을 했다. 그는 케임브리지 대학이나 옥스퍼드 대학에는 입학할 실력이 되지 않아서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했다. 이런 처칠이 영국의 수상이 돼 명문 옥스퍼드 대학에서 졸업식 축사를 하게 됐다. 열광적으로 환영하는 청중을 향해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며 축사를 마쳤다. 2차 대전 후 영국의 젊은이는 그의 말을 되새기며 직업을 가리지 않고 일한 결과 폐허의 영국을 재건했다. 삼중고의 헬렌 켈러를 가르친 설리반 선생은 “시작하고 실패하는 것을 계속하라. 실패할 때마다 무엇인가 성취할 것이다. 네가 원하는 것을 성취하지 못할 지라도 무엇인가 가치가 있는 것을 얻게 되리라.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모든 가능성을 다 시도해보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언제나 다시 시작하는 용기를 가져라”는 말을 지속적으로 가르쳤다.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사람들이 새겨들어야 할 말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