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디지탈(대표 이인영)이 보안솔루션 사업에 뛰어든다.
인성디지탈은 USB보안업체인 세이퍼존(대표 권창훈)과 업무 제휴를 맺고 세이퍼존의 보안USB 제품인 ‘데프콘 시큐어 USB’에 대한 영업 및 기술 총판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데프콘 시큐어 USB는 지난 4월 7일 보안적합성 판정을 받고 정보통신부, 국세청, 병무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에서 도입된 제품이다.
인성디지탈은 세이퍼존의 USB 보안 사업을 위해 신규사업본부 내에 보안솔루션 전담 영업팀과 기술지원팀에 20 여명을 배치 완료했다. 또한 인성디지탈은 세이퍼존이 직접 운영 및 관리했던 전국 20여 개 영업-기술파트너 관리와 보안 USB 구축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할 준비를 마쳐 본격적으로 보안 USB사업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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