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니아코리아가 스카니아파이낸셜서비스와 함께 ‘가벼운 할부’ 프로그램을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가벼운 할부’는 올해말까지 스카니아 ‘R420’, ‘R480’ 트랙터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구입 후 최초 1년간 구입자가 월 할부금을 최저 150만원(연이율 7.5%)부터 정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월 150만원은 대형 트럭업계에서는 파격적 금액으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란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12개월 이후에는 연 9.9%의 이율을 적용하며, 할부개월 수는 36∼56개월 중 택할 수 있다.
스카니아 파이낸셜서비스 피에르 드 반텔 사장은 “이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트럭 구입 할부금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본업에 집중, 고유가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10
일론머스크 X머니도 꺼낸 '메탈카드',“디지털 시대 프리미엄 실물카드는 사라지지 않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