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롯데카드와 함께 차량 구입 시 최대 250만원까지 할인해주는 ‘GM대우 오토 롯데카드’를 1일부터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카드는 결제 시 사용금액의 3%를 포인트로 환급해주며 5년간 최대 200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또 선 포인트를 이용하면 차량 구입 시 최대 250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용한 포인트는 지정기간(최대 36개월)에 매번 카드 사용금액의 2%로 상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제휴카드는 전국 31개 GM대우 차량 정비사업소에서 적립된 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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