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대표 우미영 www.citrix.co.kr)는 채널 파트너인 젠트넷정보기술을 통해 영남대학교의 수강신청시스템 구축에 웹 애플리케이션 가속 솔루션인 ‘시트릭스 넷스케일러 9010’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도입을 계기로 영남대는 사용자가 단 시간에 급격하게 몰리는 성적 조회 및 수강 신청 기간에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웹사이트가 다운되는 것을 방지하게 됐다.
이 제품은 TCP 관리를 대체해 줌으로써 서버 부하를 최소한으로 줄여주고 네트워크 병목 현상을 막아준다. 특히 폭주하는 사용자 요청을 뒷 단에 적절히 분배하고 초과하는 요청은 적절히 대기 처리함으로써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하게 한다. 또 서버 부하 상태를 실시간 차트로 보여줌으로써 서버의 상태나 사용자 현황을 파악,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도와준다.
시트릭스 우미영 사장은 “넷스케일러는 별도의 서버 증설 없이도 웹 사이트 가속 및 안정화 기능을 제공해주는 업계 최고 L7 솔루션”이라며 “현재 경희대학교, 경북대학교 등 유수의 대학에서 도입,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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