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콜센터 솔루션 전문업체인 한맥소프트웨어(대표 권순모 www.hanmac.com)가 예측형 자동콜백 솔루션 ‘위즈콜백(WIZ-CALLBACK)’을 SK텔레콤에 이어 삼성증권에도 공급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전화가 폭주하는 통신사나 금융권 콜센터의 특정 시점에 모든 상담원이 통화 중일 때, 콜백 가능한 시간을 고객에게 알려주고 약속한 시간에 자동으로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상담원과 연결해 주는 시스템이다.
예측 및 분석 그리고 자동화를 통해 고객이 장시간 상담원과의 연결을 위해 대기하거나 전화를 계속적으로 반복해 민원이 발생하는 악순환을 막아줄 수 있다. 특히 상담원과의 통화가 많은 시간에 연결 실패한 상품 문의 고객을 대상으로 활용할 경우 고객 불만 해결은 물론 적극적인 상품 판매까지 가능하다.
권순모 사장은 “위즈콜백은 불만고객 및 VIP 관리 등이 가능한 고객만족통합솔루션(WIZ-CS)에 포함된 제품”이라며 “폭주하는 콜처리 뿐만 아니라 금융권 등에서 상품 판매를 위한 영업 목적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5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6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7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8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한국 외교관 전원 '최대 1만건' 신상 털렸다…"北·中 해킹조직 공격 가능성 배제 안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