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는 기획조정실 임원으로 황순현 상무, 법무실 임원으로 김수진 상무를 7월 1일자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황순현상무(41세)는 조선일보와 한국일보, 전자신문 등 주요 언론의 정보통신 및 뉴미디어 분야에서 15년간 기자로 근무한 바 있다.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김수진상무(39세)는 한국오라클과 하이닉스 반도체, 데이콤 등 IT업체에서 12년간 법무 업무를 담당해 온 뉴욕변호사 출신이다. 노스캐롤라이나대 로스쿨에서 법학박사를 취득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