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유학이 7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필리핀 실리만대학교와 함께 초등 2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제3회 정철주니어 펀(Fun)-E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도시의 반이 실리만 대학으로 둘러 싸인 교육 도시 ‘두마게티’에서 진행된다.
모든 수업은 실리만대학교의 교수진과 학사 이상 교사들이 맡는다. 대학에서 직접 테솔을 가르치는 교수들의 ESL수업과 정철교수법으로 재교육된 강사들 및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더해져 질 높은 집중 교육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경원기자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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