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유학이 7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필리핀 실리만대학교와 함께 초등 2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제3회 정철주니어 펀(Fun)-E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도시의 반이 실리만 대학으로 둘러 싸인 교육 도시 ‘두마게티’에서 진행된다.
모든 수업은 실리만대학교의 교수진과 학사 이상 교사들이 맡는다. 대학에서 직접 테솔을 가르치는 교수들의 ESL수업과 정철교수법으로 재교육된 강사들 및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더해져 질 높은 집중 교육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경원기자 kwju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4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5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6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7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8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
9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10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