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과학회(회장 최양희)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휘닉스파크에서 ‘IT 기술의 창조적 융합’을 주제로 ‘2008 한국컴퓨터종합학술대회(KCC 2008)’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KCC는 컴퓨터 학계의 최대 학술행사로, 컴퓨터·인터넷·소프트웨어·콘텐츠 분야에서 산업계, 학계, 연구계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다. 올해 KCC2008은 IT 기술이 다양한 산업 기술 분야와 융합돼 발전하는 모습을 다양한 관점에서 점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으며 약 1200명의 컨퓨터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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