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김진수)는 마포구청 방송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민에게 다양한 정보창구 역할을 담당하는 인터넷 방송 및 IPTV 방송 시스템의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신청사 이전으로 인해 방송시스템 전체를 옮기고 신규 방송 장비를 도입하는 것이다. 특히, 본 사업을 통해 마포구청은 자동송출시스템과 가상현실시스템 도입으로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와 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마포구청은 보다 전문적인 방송서비스를 할 수 있는 방송 인프라를 갖추고 지역 정보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게 된다.
김진수 사장은 “대상이 구축한 마포구청 수방정보 실시간 인터넷 방송 시스템은 국무총리상을 수상할 정도로 시스템 우수성을 인정받은바 있다”며 “앞으로 기술적인 지원과 역량을 아끼지 않고 발휘해 디지털 마포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jyhu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비만약이 키운 '몸매 다듬기' 시장…지방분해주사 경쟁 불붙었다
-
2
KAIST, 150도 온도서 반도체 쌓는 제조기술 개발
-
3
셀트리온, 국내 제약·바이오 분기 매출 1위 등극…매출 1조3937억원
-
4
'꿈의 현미경' 4세대 방사광가속기 첫삽…“대한민국 과학기술 미래 밝힌다”
-
5
[사설] 셀트리온, 국내 1위 넘어 글로벌 1위 질주를
-
6
신라젠, 항암제 초기 임상 성과로 기술이전 협상 '본게임' 돌입
-
7
과기정통부, 한계도전 R&D 강화…삼성과 미래기술 협력
-
8
'PFAS 대체 신물질' 얼마나 안전한가...독성연, 장기 독성 첫 검증
-
9
용인시, 일본 시장개척단서 867만달러 수출상담
-
10
장형우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교수 “비만 심각한 질병…GLP-1 치료 문법 바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