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대표 이승한)는 25일 대형할인점 최초로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것을 기념해 다음달 9일까지 10종의 인기생필품을 20년전 가격인 최대 55%까지 할인하는 ‘인기 생필품 초특가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름용품도 최대 50%까지 할인판매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오뚜기 고소한참기름, 유한킴벌리 아카시아향 미용티슈, 슈퍼타이, 건오징어, 동원 일품만두, 홈플러스 수저세트 10벌, 주마 면패드, 남성용 런닝셔츠, 성인 스포츠 샌들, 베니스 스탠냄비 등이다. 이와 함께 여름바캉스용 상품인 샤크튜브, 점포훼일라이더 등도 내놓았다.이와 함께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스포츠카풀, 클레이센터풀도 2만원대의 가격에 판매한다.
또 스파이, 슈퍼러버스, 매디파워스 남녀 수영복을 5만원 이상 구매하면 라이프가드 시계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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