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곤 전 정보사회진흥원장이 LG텔레콤 고문으로 선임된다. 김 전 원장은 오는 9월부터 LG텔레콤 고문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지난 76년 기술고시에 합격, 공직에 입문한 김 전 원장은 체신부를 거쳐 정통부에서 정보통신지원국장과 정보통신정책국장, 정보화기획실장을 거치고 지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제10대 한국정보사회진흥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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