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이 오는 26∼27일 이틀간 충청북도 괴산군 이화여대수련관과 조령산체험마을에서 열린다.
워크숍에서는 △정보화마을 운영사업 추진계획 보고 △정보화마을 유지보수사업 추진계획 보고 △정보화마을 사업 내실화 방안 발표 △정보화마을 사례중심 발전방안 발표 △정보화마을 운영활성화 방안 발표 및 자유토론 △정보화마을 현장체험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행정안전부(4명), 지방자치단체(30명), 정보화마을중앙협회 임원(11명), 운영사업단(11명), 유지보수사업단(5명) 등 61명이 참석한다.
정보화마을은 정보화에 소외된 지역에 초고속인터넷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전자상거래 환경을 구축해 지역 주민의 정보 생활화와 수익 창출을 거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2007년까지 전국에 338개 마을을 조성 운영 중이다.
정소영기자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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