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MS 최대 파트너 행사인 ‘월드와이드 파트너 컨퍼런스(WPC)’에서 국내 대표적 솔루션 기업인 ‘굿센테크날러지’가 경쟁부문 중 하나인 ISV(독립 소프트웨어 벤더) 부문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오는 7월 7일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되며 46개 부문에 대해 2000 여개의 파트너사들이 참가했다. 굿센테크날러지(대표 조해근 www.goodsentech.com)는 캐나다, 독일 등 유수의 경쟁 기업을 제치고 인도를 제외한 아시아권에서 유일한 수상자로 설정됐다.
굿센테크날러지는 MS 솔루션 기반의 기업 포털 통합 솔루션인 ‘뉴스 투게더(News to-Gather)’를 출시,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수집, 편집 및 기사화 작업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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