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이 품질 평가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합니다.
전자신문과 마케팅인사이트가 공동 운영하는 K리서치가 정보통신 기기 및 서비스의 품질 평가를 본격적으로 실시합니다.
‘K리서치 품질평가’는 소비자가 직접 사용하고 겪어 본 체험 품질을 토대로 조사하는만큼 여느 품질 평가보다 객관적이고 정확한 잣대가 될 것입니다. 지난 5월 전자신문에 게재된 휴대폰 단말기 품질 조사는 업계 담당자 및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얻기도 했습니다.
‘K리서치 품질평가’는
◇소비자 체험에 기반을 둔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합니다
이미지 등 브랜드 파워의 영향을 많이 받는 기존 측정방식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K리서치는 이 체험품질을 새로운 품질 지표로 정착시킬 것입니다.
◇IT 제품과 서비스 전 영역을 망라합니다.
IT 관련 기업 및 기관 웹사이트, IT 관련 공공기관 대국민 서비스 평가까지 확대해 우리나라 IT 산업이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데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매달 특정 품목을 선별, 품질을 평가할 예정으로 특히 사전 예고제를 둬 기업 및 소비자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입니다.
◇국내 시장에 머물지 않습니다.
지리적인 제약이 무너지고 전 세계 소비자가 기업 고객이 되는 현실을 감안해 올 하반기 미국과 유럽에서도 품질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품질 관련 세계적인 석학인 조지프 주란의 지적처럼 ‘21세기는 품질의 시대’입니다. 품질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 K리서치와 함께 품질 혁신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K리서치는 7월 초고속 통신·인터넷전화·인터넷TV(IPTV) 등 통신방송 융합 서비스 품질 조사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한국판 컨슈머리포트’를 표방하는 ‘K리서치 품질평가’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전자신문 미래기술연구센터(ETRC), (02)2168-9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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