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의 회사채 신용등급이 A에서 A+로 상향 조정됐다.
23일 LG텔레콤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LG텔레콤의 57, 58, 61회 무보증 회사채 정기평가 결과 신용등급을 A+로 한단계 상향 조정하고 중기 신용도 역시 ‘안정적’으로 전망했다.
LG텔레콤은 한신평으로부터 회사채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받게 된 것은 지속적인 가입자 확충으로 사업기반 및 자금창출력이 강화됐으며 외부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사업경쟁력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양호한 현금흐름을 통한 재무부담 완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이번 평가에서 반영됐다고 이 회사는 강조했다.
황지혜기자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2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이통 3사, 갤Z8 공통지원금 최대 50만원 예고…사전판매 신기록 쓴다
-
6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7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8
삼성 “갤럭시Z폴드8, 역대 최고 완성도…폴더블 벤치마크 될 것”
-
9
美 주도 6G 동맹 출범…한국 등 25개국 뭉쳤다
-
10
삼성 '갤Z8' 시리즈 최대 생산 모델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