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의 회사채 신용등급이 A에서 A+로 상향 조정됐다.
23일 LG텔레콤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LG텔레콤의 57, 58, 61회 무보증 회사채 정기평가 결과 신용등급을 A+로 한단계 상향 조정하고 중기 신용도 역시 ‘안정적’으로 전망했다.
LG텔레콤은 한신평으로부터 회사채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받게 된 것은 지속적인 가입자 확충으로 사업기반 및 자금창출력이 강화됐으며 외부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사업경쟁력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양호한 현금흐름을 통한 재무부담 완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이번 평가에서 반영됐다고 이 회사는 강조했다.
황지혜기자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