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윤문석 www.symantec.co.kr)는 국내 및 아시아 시장에서 아시아눅스 수요가 크게 확산됨에 따라,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인 ‘베리타스 백업(Veritas NetBackup) 6.5’에서 ‘한글과컴퓨터 아시아눅스 서버 3’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를 통해 베리타스 백업은 데이터 보호 솔루션으로는 최초로 ‘아시아눅스 서버 3’을 지원하게 됐으며, 아시아눅스 환경의 기업도 유닉스, 윈도우, 리눅스와 같은 환경에서와 마찬가지로 업계 선두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의 강력한 데이터 중복 제거, 엔터프라이즈 리포팅, 디스크 백업, 지속적 데이터 보호(CDP, Continuous Data Protection)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시만텍측은 밝혔다.
시만텍코리아는 이번 지원을 통해 아시아눅스 환경에서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 백업 요구를 충족시키고, 공공 및 교육 시장을 적극 주도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8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9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