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 원장 이인선)은 대구경북 뇌과학기술협의회와 공동으로 23일 호텔인터불고에서 뇌과학 및 뇌공학 분야의 국내외 석학들을 초청한 가운데 ‘2008 국제 뇌과학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뇌 융학과학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움에는 서유헌 서울대 의과대 교수, 김성준 공과대 교수, 일본 노부유키 누키나 이화학연구소 뇌신경구조 연구실 교수, 김경태 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 등 뇌 연구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DGIST는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뇌과학 연구역량을 강화해 향후 뇌를 중심으로 한 IT, BT, NT 융합기술연구소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냉동 블루베리, 요거트에 바로 넣어 먹었는데…“포장지서 '이 것' 확인 필수”
-
2
셀트리온, ADC 신약 'CT-P73' 美 FDA 패스트트랙 지정
-
3
입원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폭풍성장'…상반기 1000억원대 시장 형성
-
4
“2만여 개 네이버 계정, 韓 정치 갈등 조장” KAIST, '외국발 여론 흔들기' 포착하는 AI 개발
-
5
수출로 날아오른 K메디컬 에스테틱…'1000억 실적' 잇따라
-
6
이지케어텍 '메디컬 OS'로 HIS 2막 연다…의료 플랫폼 사업 '승부수'
-
7
셀트리온, 스페인 '옴리클로' 점유율 90% 돌파…유럽 직판 통했다
-
8
[7대 SEED 프로젝트]AI 넘어 10년 후 대한민국 먹거리 될 첨단기술, 지금부터 씨 뿌린다
-
9
KAIST 학부 연구생 동문 12년 뒤...
-
10
KIST, 국제 공동 연구로 AI 기반 '자폐 스펙트럼 장애' 진단·경과 예측 프레임워크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