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www.redhat.com)은 미국 보스톤에서 지난 18일(현지시간) 개막한 ‘2008 레드햇 써밋(2008 Red Hat Summit)’에서 기업의 IT 인프라의 성능을 개선해 주고 경제적인 운영을 도와주는 차세대 가상화 전략을 발표했다.
올해로 4회째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레드햇은 기업 사용자들의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에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는 차세대 가상화 전략을 공개했다. 레드햇은 글로벌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상호 운용성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