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6개국 여성 지도자와 전국 여교수들이 모여 여성 리더들의 책임과 리더십에 대해 논의한다.
전국여교수연합회(회장 신혜경 서강대교수)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20일 오전10시 서강대학교 이냐시오 강당에서 ‘세계여성 리더들의 책임과 리더십’을 주제로 국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한국과 일본, 중국, 미국, 독일, 등 세계 6개국의 여성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시대에 맞는 여성의 사회적 책임 및 역할과 여성의 사회참여와 경제활동 등을 놓고 논의한다.
이번 국제학술 세미나에는 이화여대 이배용 총장과 숙명여대 이경숙 총장, 서울여대 이광자 총장, 일본 쇼와여대 반도 마리코 총장등을 비롯한 국내외 여교수들이 대거 참석한다. 손병두 서강대 총장과 박근혜 한나라당 의원은 세미나 격려차 참석할 예정이다.
이성현기자 argos@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