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nprotect.com)의 시큐리티 대응센터(ISARC)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은 바이러스가 이메일로 전파되고 있다며 누리꾼들의 혼란을 야기시키는 가짜 바이러스 정보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허위 정보에 현혹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이번에 유포되고 있는 허위정보는 2007년도에도 비슷한 내용으로 사용되었던 것으로 당시에는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전파되었고 영문으로 작성된 것도 존재한다. 최근 들어 이 내용이 일부 수정되어 ‘중대한 경고문입니다. 이메일을 통해 Life is beautiful`라는 PPS파일을 받으면 아무것도 열지마시고 곧바로 삭제하십시오’라는 내용으로 다시 유포되고 있으며, 인터넷 사용자들은 실제로 존재하는 바이러스 정보로 오해를 하고 있다.
현재 많은 블로그와 인터넷 카페 등에 이러한 경고 내용이 퍼지고 있어 사용자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허위 정보이니 안심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면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