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테크노(대표 정백운)는 18일 이사회를 통해 Robot C/S(Customer Service) 전문 회사인 에버이엔지의 설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에버이엔지는 에버테크노가 2004년 이후 올해 말까지 2,000억 이상 공급한 장비의 유지보수와, 타사가 제작하여 운영중인 Robot 및 Robot Application C/S 업무를 위임 받아 운영될 예정이다.
에버테크노는 C/S분야의 전문화를 통하여 고객사의 Line 가동율을 극대화하고 이에 따라 경쟁력 향상 및 신규 진입 회사 대비 경쟁력 확보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에버테크노는 설계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규 장비의 개발과 판매에 주력하고, 에버이엔지는 에버테크노가 공급한 장비 및 공정중의 Robot 유지보수에 주력하여 이를 기반으로 장비의 개조/개선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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