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익스프레스 노사가 3년 연속 임금 및 단체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어갔다.
동부익스프레스(대표 최헌기)는 16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노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2008년 임금 및 단체협상 무교섭 타결 체결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동부익스프레스 노사 양측은 “날로 어려워져가는 경영환경 속에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적인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초우량 물류기업으로 성장하자는데 뜻을 같이해, 3년 연속 무교섭 타결을 달성, 노사가 서로 상생하는 발전적인 신 노사문화를 구축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 화물연대 파업 및 고유가 문제등으로 악화되는 경영환경에서도 상호 신뢰에 기반한 상생의 노사문화를 이어가자고 다짐했다.
최헌기 사장은 “3년 연속 임금 및 단체협상 무교섭 타결에 뜻을 함께한 노조의 결정에 감사하다”며, “국내 물류업계 대표 기업으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해 나아갈 것”이라며 포부를 내비쳤다.
정진욱기자 coolj@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상반기 가격 내렸던 식품업계, “이제는 한계”…도미노 인상 오나
-
2
홈플러스 청산 위기에…마트노조·진보당 “정부가 직접 나서라”
-
3
홈플러스 노사 “파산만은 막아달라”…메리츠에 2000억 긴급대출 촉구
-
4
마트노조, 정부에 29일까지 홈플러스 청산·회생 입장 표명 요구
-
5
구글 AI 두뇌 유출 비상…'제미나이' 개발 중추 2명도 빠진다
-
6
패션업계, 정보보호 고도화 잰걸음…“생성형 AI, 데이터 경영 확산 대응”
-
7
공간정보법 개정안에 플랫폼 업계 공개 지적…“형사책임 과도”
-
8
카카오 노조, 29일 '로그아웃 데이' 강행…주가는 연일 신저가
-
9
“악몽의 남아공전”…SOOP 감스트 입중계에 12만명 몰렸다
-
10
[혁신플랫폼톡] 모두의 생리대, 월경권 넘어 산업 성장 이끌 기회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