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황의관 www.handysoft.co.kr)는 한국증권선물거래소(이하 KRX, 이사장 이정환)의 ‘신(新)전자결재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자치부 전자문서 표준규격 및 ‘신 사무관리규정’을 준수한 전자결재시스템의 구축으로, 문서유통을 표준화함으로써 프로세스 개선 및 전사 업무 역량 향상과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또 기존 시스템의 사용자 불편사항 개선과 기능강화를 통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최신 기술 기반의 시스템 구축으로 향후 업무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핸디소프트는 웹기반의 전자결재시스템 구축 및 커스터마이징 개발, 사내 메신저 구축, 기존 업무 시스템과의 표준 연계, 통계 및 시스템 모니터링 기능 구축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핸디소프트는 기술적격업체 선정과정에서 ‘기술평가점수(80%)’와 ‘가격평가점수(20%)’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해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지난달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2
현대차, 병원 로봇시장 정조준…'AI 약 배송' 첫 실증 성과
-
3
“반도체 저항 50배 ↓, 전류 17배 ↑” 포스텍, 접촉 저항 획기적으로 줄이는 반도체 구조 설계 기술 개발
-
4
“파업 안 하면 프리라이더?”…삼성바이오 노조, 과도한 동료 저격에 눈쌀
-
5
파업 이끌며 기밀 뿌렸나…삼성바이오, 노조위원장 고소
-
6
KAIST, 이미지 센서 한계 넘어...'편광' 읽어 스스로 반응 바꾼다
-
7
창립 50년 ETRI, “AI 네트워크 기술로 정부 'AI 고속도로' 구축 기여”
-
8
건보공단, 요양급여내역 디지털 열람·발급 도입
-
9
“반도체·배터리 분석 수요 대응”…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 본궤도
-
10
배터리 없이 동작하는 '차세대 전자약 플랫폼'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