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자공학회(회장 김재희·사진)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용평리조트에서 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50여 명의 전문가와 함께 600여 편의 논문 등에 담긴 최근 경영 및 기술 이슈 등을 심도깊게 강연 및 토론한다. 특별 양웅철 현대자동차 부사장과 최진석 하이닉스반도체 부사장의 강연이 예정돼 있으며 이외에도 TLl, 삼성전자, ETRI, 국방과학연구소 및 IT 벤처기업, 대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1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공학교육 인증을 준비하는 대학을 지원하는 ‘사례 중심 전자공학 교육 워크숍’도 열린다.
이성현기자 arg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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