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파란닷컴(www.paran.com)의 블로그 사용자인터페이스(UI) 및 언어지원·메뉴·디자인 및 스킨 등을 지원하는 개편을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UI는 카테고리를 세분화해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고쳤고, 블로그 템플릿과 화면구성도 다양하게 제공해 블로그를 개인 홈페이지처럼 개성있게 꾸밀 수 있도록 했다.
또 블로그의 글로벌화 트렌드에 맞춰 영어와 일본어 등 외국어를 지원하고, 태그·검색·방문자수 등 다양한 메뉴를 갖췄다. 꾸미기 가능영역을 늘려 메뉴와 색상 등을 사용자가 직접 꾸밀 수 있게 하고, 무료 스킨도 확대했다.
심철민 본부장은 “이번 블로그 서비스 개편은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거의 모든 기능을 업그레이드 한 것”이라며 “이달말에는 문자 블로깅 서비스와 AD 파트너 기능도 새로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순기기자 soonk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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