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 www.nicstech.com)는 신한금융지주·굿모닝신한증권·외환은행 등 금융권의 통합PC보안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통합 PC 보안 프로젝트는 PC(클라이언트)로 다뤄지는 고객정보 및 기업 내부자산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중앙에서 통제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외환은행의 경우 외주용역을 대상으로 한 내부정보유출방지 프로젝트를 구축 최종 마무리단계에 있다.
이번에 납품된 통합PC보안솔루션은 세이프PC엔터프라이즈(SafePCEnterprise) 3.0으로, 국정원으로부터 인증받은 3번째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기존제품에 비해 내부정보유출방지기능을 한층 강화했으며, 이동형저장장치나 웹메일을 통해 외부로 중요자료가 유출시 원문파일이 자동으로 서버에 저장 관리자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박동훈 사장은 “그동안 보수적인 금융권에서 구매를 미뤄왔던 통합PC보안제품이 최근에는 기술력과 안정성이 검증되며, 금융권에서도 조금씩 시장이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