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 www.samsungnetworks.co.kr)가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의 100% 자회사인 인터파크CS(대표 윤영진, www.interparkcs.com)의 중국 청도 내 IP컨택센터 구축 프로젝트 및 한∙중 전용회선 서비스를 수주했다.
인터파크는 체계적인 고객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6월말까지 중국 청도(青島) 지역에 420석 규모의 IP 컨택센터를 구축 예정이다.
삼성네트웍스는 금번 사업에서 IP-PBX,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IVR(Interactive Voice Response) 등 컨택센터 구축을 위한 기본적인 장비 설치에서부터 세부 기술 지원까지 모든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이와 함께 향후 컨택센터 확장 시 별도 장비나 서버의 증설 없이 추가 구축이 가능하도록 호환성을 고려한 설계를 함께 적용한다.
특히 삼성네트웍스는 자사의 중국법인과 청도 컨택센터 간 공조 체제를 구축해 24시간 365일 모니터링을 통한 실시간 지원 및 장애처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2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3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4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5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6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7
이상엽 KAIST 연구부총장, 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 회장 선출
-
8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시, 바이오·AI·로봇 융합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확장”
-
9
핵융합연, 고등학생들과 탐구형 교육으로 '핵융합·AI 미래' 그려
-
10
알테오젠,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159억·영업이익 1069억…최대 실적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