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신한카드는 9일 인터넷(IP)TV에 연결한 신용카드 리더(reader)에 직접 꽂아 결제하는 ‘메가TV A1카드’를 선보였다.
신용카드 결제 정보를 IPTV 리모컨으로 입력하지 않고 직접 꽂아 결제하기 때문에 보안성과 편의성이 강화됐다는 게 KT 측 설명이다.
KT는 오는 4분기부터 메가TV 셋톱박스에 연결해 쓰는 전용 리더를 소비자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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