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신한카드는 9일 인터넷(IP)TV에 연결한 신용카드 리더(reader)에 직접 꽂아 결제하는 ‘메가TV A1카드’를 선보였다.
신용카드 결제 정보를 IPTV 리모컨으로 입력하지 않고 직접 꽂아 결제하기 때문에 보안성과 편의성이 강화됐다는 게 KT 측 설명이다.
KT는 오는 4분기부터 메가TV 셋톱박스에 연결해 쓰는 전용 리더를 소비자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4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5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8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