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9일 상암동지점을 신규 오픈하고 서울 서부권 영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상암동지점 오픈으로 굿모닝신한증권은 86번째 지점을 보유하게 됐다. 굿모닝신한증권 상암동지점은 정보미디어 단지인 상암DMC의 한 복판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재테크 강좌·문화 강좌가 가능한 넓은 공간의 VIP코너가 특징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상암동 신규 오픈 이벤트로 오는 30일까지 CMA(종합자산관리계좌)에 1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PDP TV, 음식물처리기, 커피머신 등을 경품으로 지급하고, 내달 8일까지 5.2%의 특판 RP(환매조건부채권)상품을 판매한다.
장규성 상암동지점장은 “상암 지역은 대규모의 직장과 주택이 공존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노른자위 땅이라고 할 수 있다”며 “전문 영업인력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VIP코너를 통한 문화공간의 제공으로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상암의 대표지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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