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강력한 HD 그래픽 성능을 자랑하는 차세대 노트북PC 플랫폼 ‘퓨마’를 4일 발표했다.
퓨마는 AMD의 노트북PC용 프로세서인 ‘AMD 튜리온 X2 울트라 듀얼 코어’를 기반으로, 3D와 HD급 이미지를 제공하는 ‘ATI 라데온 HD 3000시리즈 그래픽’과 결합됐다.
AMD 측은 퓨마 플랫폼 출시로 고객사인 HP, 후지쯔, 도시바 등의 노트북PC 선두업체들이 관련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덕 마이어 AMD 최고운영책임자(COO)는 “AMD는 강력한 컴퓨팅·그래픽 성능을 추구해왔다”면서 “AMD의 차세대 노트북PC 플랫폼은 다양한 기술로 최강의 그래픽 성능을 구현했다”고 소개했다.
설성인기자 siseol@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2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3
“공공기관, 구글·네이버폼 사용 사실상 위법 소지…CSAP 인증 필수”
-
4
AI 보안도 '연합전'… 글로벌 방어망 키운다
-
5
오픈AI, 美 조지아에 44조원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6
[뉴스줌인] 美 AI·보안기업 뭉치는데…韓, 독자 기술·연대 시급
-
7
오픈AI 최신 모델, 통제 뚫고 스스로 해킹…“전례 없는 사이버 공격”
-
8
[한국CIO포럼]브로드컴 “반도체값 급등…VCF 9 '메모리 티어링'이 해법”
-
9
오케스트로, 넷앱과 손잡고 AI 추론·재해복구 통합 아키텍처 개발
-
10
삼성SDS·앤트로픽, 전략적 파트너십…'클로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