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넷정보기술(대표 이창하 www.banet.co.kr)은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월정액 데이터베이스(DB) 보안 서비스인 ‘미들만 프리미엄 서비스’를 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들만 프리미엄 서비스는 IT컴플라이언스에 대응하는 내부통제는 물론 웹을 통한 대량의 데이터 유출에도 적극적으로 대응 할수 있는 정보보호 서비스다. 오라클이나 MS-SQL 및 IBM DB2, 사이베이스 ASE, 테라데이타 등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주요기능은 △DB에 대한 침입 탐지 및 접근제어 △DB 실시간 모니터링 △대량데이터 유출 탐지 및 차단, 경보 발생 △주민번호 등 주요 컬럼정보 숨김 등이다.
문보경기자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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