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한국 대표: 김영섭)은 올 해 대만 컴퓨터 박람회인 컴퓨텍스(COMPUTEX)에서 출시된 엔비디아 테그라(NVIDIA Tegra) 모바일 컴퓨터온어칩(computer-on-a-chip)이 ARM11 MP코어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고 발표했다.
풀 HD 컴퓨터온어칩인 엔비디아 테그라는 차세대 스마트폰 및 MID(휴대용 인터넷 기기: Mobile Internet Devices)에 최적화됐으며 ARM 프로세서 기술이 특별히 울트라 포터블, 초 저전력 MID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SoC용으로 라이센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3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4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5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
6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
7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8
LG그룹 주요 경영진, 美 엔비디아행…AI 협력 후속 논의
-
9
앤트로픽, 'AI 수출 금지' 호재되나…美 정부 신뢰 회복은 과제
-
10
美·中 양자전쟁 격화…“韓 대응 속도 높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