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www.nuritelecom.co.kr)이 한국 국제협력단(KOICA)사업의 일환으로 한전과 파라과이에서 추진한 배전 및 원격검침 시스템(AMR)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이를 기념 누리텔레콤은 한전 관계자 및 파라과이 전력청(ANDE) 마틴 곤잘레스 회장, 파라과이 주재 김주택 대사를 비롯해 파라과이 한국 국제협력단(KOICA) 소장 및 파라과이 외교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격검침 시스템(제품명: 아이미르)의 데모시연회와 준공식을 가졌다.
누리텔레콤은 한전이 파라과이에서 수행한 첫 번째 전력분야 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해 지난해 8월부터 파라과이 전력청(ANDE)의 전력수용가인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과 까삐아따 지역의 병원, 상업용 빌딩, 산업용 공장 등 100가구에 원격검침 시스템 일체를 공급하고 운영기술도 전수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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