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들이 가장 애송하는 시는 윤동주의 ‘서시’이며 좋아하는 시인은 김소월로 조사됐다.
26일 월간CEO가 한국 현대시 탄생 100주년을 맞아 50명의 CEO들을 대상으로 최근 애송하는 시와 선호 시인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시 부문에서 1위는 윤동주의 ‘서시’가 차지했다.
2위로는 한용운의 ‘님의 침묵’이 차지했고 진달래꽃(김소월), 모란이 피기까지는(김영랑), 국화 옆에서(서정주)가 뒤를 이었다. CEO가 선호하는 시인으로는 김소월이 1위를 차지했고 2위 윤동주에 이어 서정주, 박목월, 한용운 순으로 조사됐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