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행래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장은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이집트, 튀니지, 모로코 3개국에 한국전력기술, 동부엔지니어링 등 회원사 임직원 10인을 파견해 올해 첫 해외 시장조사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방문에서 조사단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이 유망한 북아프리카 지역 주요 국가의 현지 시장동향을 파악하는 한편, 유관 기관과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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