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루컴즈(대표 윤춘기)가 5000대 1 명암비의 24형 대화면 LCD모니터 ‘오페라·사진’를 출시한다. 오페라는 동적 명암비를 적용한 고해상도 5000대1 역동적인 명암비를 자랑하며 최대 1920 x 1200 해상도를 지원한다. 오페라를 관람 하듯 뛰어난 화질과 화각으로 24형을 찾는 소비자에게 안성 맞춤이다. 기본 내장스피커를 장착해 고음질 스테레오도 지원한다.
디자인도 차별화했다. 검은색 계통의 고광택 베젤을 기본으로 부드러운 사각 곡선으로 강화 유리를 장착했다. 또 자동 고정 종횡비, 4대3 비율과 16대 10 대화면 비율 모드와 ‘핫 키’ 기능도 지원한다.
대우는 다음 달 오페라에 HD TV기능과 HDMI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급 스펙트럼 후속 모델도 출시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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