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계 어디서든 전자문서를 결재하는 ‘하나모바일 그룹웨어’ 환경을 구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 그룹웨어는 전자문서 결재와 전자메일·일정관리·주소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하나은행은 이를 통해 문서결재 지연을 최소화하고 신속하면서 정확한 의사결정을 통해 업무효율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시완 하나은행 차세대추진본부장은 “국내외 출장이나 이동시에는 회사 업무를 보는데 공간적 제약을 받았으나 이번 모바일 그룹웨어를 통해 세계 어디서든 시간과 장소 구애 없이 사무실처럼 회사업무를 볼 수 있”고 소개했다.
김준배기자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자비스, 반도체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용 X-ray CT 검사장비 수주
-
3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4
한국거래소, 코스닥 승강제 '프리미엄→셀렉트' 추진…벤처·VC업계 “서열화 여전”
-
5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6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7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8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
9
[르포]“언젠가는 창업할 겁니다”…'모두의창업' 탈락자들의 다시 쓰는 사업계획서
-
10
AI 확산하는 금융권, “사전 승인에서 상시 검증으로 전환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