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계 어디서든 전자문서를 결재하는 ‘하나모바일 그룹웨어’ 환경을 구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 그룹웨어는 전자문서 결재와 전자메일·일정관리·주소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하나은행은 이를 통해 문서결재 지연을 최소화하고 신속하면서 정확한 의사결정을 통해 업무효율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시완 하나은행 차세대추진본부장은 “국내외 출장이나 이동시에는 회사 업무를 보는데 공간적 제약을 받았으나 이번 모바일 그룹웨어를 통해 세계 어디서든 시간과 장소 구애 없이 사무실처럼 회사업무를 볼 수 있”고 소개했다.
김준배기자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