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대표 박종응)은 인터넷 집전화 myLG070(www.myLG070.co.kr) 마케팅의 일환으로 대학로와 신촌 등 대학가에서 이색 마임 퍼포먼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myLG070의 가입자 간 무료 통화 혜택을 입소문을 통해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두 명의 퍼포머가 대형으로 제작된 myLG070폰을 들고 통화하는 연기를 펼치는 가운데 ‘몇 시간째 통화중이지만 통화요금은 무료`라는 내용의 안내판이 설치된 공연을 펼친다.
안성준 LG데이콤 TPS사업부 (상무)는 “평소 통화량이 많은 친지, 연인 등이 myLG070의 가입자 간 무료통화를 위해 끼리끼리 가입하는 사례가 늘면서 월 순증 가입자가 10만에 이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myLG070이 가계 통신비를 대폭 줄일 수 있는 서비스임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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